아주 오래전 글이죠. 흠..저는 아주 초창기의 아이러브스쿨의 기획자였고 경영전략에 몸담았으며 경영진이 세번째 바뀐 2002년 초 당시에 너무나 지칠대로 지쳐버려 제 발로 문을 나서야 했지요. 요새 한창 유행인 SNS..무려 7년전에 세웠던 전략이였는데 세상에 선도 못보이고 묻혀버린..그것도 알럽스쿨 내에서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전략. 저에게는 단지 회사가 아닌..이름만 들먹여도 가슴이 아려오는 이름이죠. 숨은 사연들을 모두 간진한채로 6년을 고민해서 그 때의 전략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휴먼리포트이고..어제 오픈했지요. 아직은 부족한게 많지만 그때 못했던거 다 해보고 싶네요. 한가지 제가 아는 확실한 사실은 알럽스쿨의 창업자 김영삼 사장은 혜안을 가진 천재라는 겁니다. 그 분이 말씀하셨고 지향했던 것들이 세상에 나와 이름을 떨치고 있으니까요. 경영진에게 대부분 NO라고 말했던 한 사람. (서영수 팀장이 보면 누군지 금방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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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글이죠. 흠..저는 아주 초창기의 아이러브스쿨의 기획자였고 경영전략에 몸담았으며 경영진이 세번째 바뀐 2002년 초 당시에 너무나 지칠대로 지쳐버려 제 발로 문을 나서야 했지요. 요새 한창 유행인 SNS..무려 7년전에 세웠던 전략이였는데 세상에 선도 못보이고 묻혀버린..그것도 알럽스쿨 내에서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전략. 저에게는 단지 회사가 아닌..이름만 들먹여도 가슴이 아려오는 이름이죠. 숨은 사연들을 모두 간진한채로 6년을 고민해서 그 때의 전략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휴먼리포트이고..어제 오픈했지요. 아직은 부족한게 많지만 그때 못했던거 다 해보고 싶네요. 한가지 제가 아는 확실한 사실은 알럽스쿨의 창업자 김영삼 사장은 혜안을 가진 천재라는 겁니다. 그 분이 말씀하셨고 지향했던 것들이 세상에 나와 이름을 떨치고 있으니까요. 경영진에게 대부분 NO라고 말했던 한 사람. (서영수 팀장이 보면 누군지 금방 알겠군요)
2007/11/05 19:52부디 그때 가지셨던 희망과 포부를 마음껏 펼쳐보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2007/11/06 09:07서팀장님 아니라도 누군지 금방 알겠군요 ㅎㅎ
2010/01/05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