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가슴이 벅찬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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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6 You raise me up
- 2010/06/03 Tomorrow -- annie
- 2010/05/28 흰등심붓꽃
- 2010/05/12 Cats - Memory
- 2010/05/10 해송이버섯(ぶなしめじ)
- 2010/04/08 [Unit 34] 생일 파티
- 2010/04/08 자카르타 공항의 Google Map 사진
- 2010/04/06 [Unit 7] 핸드폰 메시지
- 2010/04/06 [Unit 6] 휴가 때 한 일
- 2010/04/06 [Unit 5] 한국의 결혼식
- 2010/04/05 일년을 하루같이
- 2010/03/24 일본 JAXA Sagamihara Campus 의 로켓
- 2010/03/24 [책] 패턴, Wiki 그리고 XP - 현재 읽는 중..
- 2009/12/18 지진을 겪다 (1)
- 2009/11/13 일본에 온지 1달...
- 2009/06/17 C Quiz (1)
- 2009/06/12 Eclipse Ganymede에서 Subversive 설치후 에러
- 2009/05/25 RTEMS Tool 설치시 에러 (m4)
- 2009/05/21 Ubuntu install on QEMU Windows
- 2009/05/15 Adjusting column width on Excel File using JXL library
You Tube에서 찾은 Tommorrow 동영상들..
영화의 한 장면~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가사가 같이 나옵니다.
TAG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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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산책 중에 예쁜 꽃을 발견해서 찍은 사진.
SLRCLUB에 올렸었는데, 어떤 분께서 고맙게도 꽃이름을 알려주셨다. 이름하여 흰등심붓꽃
원래는 제주에만 있는 꽃으로 알려졌다가, 세계의 여러 곳에 있는 것이 발견되어 제주특산 식물에서는 제외되었다고 한다.
[관련자료]
http://www.medicalplant.org/origial/14ha/15inch/ha130750.htm
http://blog.daum.net/ab21sd/12879252
http://cafe.naver.com/peltateandperson/402799
TAG 흰등심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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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으니 너무 좋네요.
노래 불러보실분은 아래 동영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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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집된장을 공수해온 관계로, 된장찌개를 끓여볼 요량으로 슈퍼에서 버섯을 하나 사왔습니다. 한국에서 많이 보던것 같아서 사오긴 했는데, 뭔지 정확히 알자고 네이버 일본어 사전을 뒤져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위키피디아를 찾아보니 이런 정보가 나오네요.
ブナシメジ(橅占地、学名Hypsizigus marmoreus)はキシメジ科シロタモギタケ属のキノコ。分布は北半球の温帯以北、日本国内では北海道から九州にかけて自生。
秋にブナをはじめとするトチノキ、シナノキ、カエデ等広葉樹の朽木、倒木および伐根に群生する。傘は高さ4~15cm、表面は白~赤みがかった灰色で、中央部に濃色斑状の大理石模様を顕す(日陰に生えたものには模様が見られない場合もある)。襞は白色で、やや密、柄に直生。柄は長さ3~10cm、傘に対して偏心性・中心性。胞子は4~5×3~4μmの広卵形~球形。
当初はシロタモギタケ(H. ulmarius)と同一視されていたが、傘に大理石模様が出る点などから別種であることが判明した。
from Wikipedia (http://ja.wikipedia.org/wiki/%E3%83%96%E3%83%8A%E3%82%B7%E3%83%A1%E3%82%B8 )
우리말로는 해송이버섯이라고 합니다.
여기를 보시면 해송이버섯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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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ue]
A:Tell me about some birthday traditions in Korea.
B: We have a soup called "mi-yeok-guk". We always have "mi-yeok-guk" on our birthdays.
A: A special soup for birthdays? That's interesting. What else?
B: Koreans don't open presents in front of others. Westerners open gifts as soon as they receive them, don't they?
A: Yes, that's what we typically do.
B: Here's another interesting custom. If friends go out for a birthday party, the birthday person pays for everything.
A: Aren't friends supposed to treat the birthday person?
B: Not in Korea. Suprise birthday parties are not that common at all either.
A: Wow. I didn't know that. Birthday traditions are quite different, aren't they?
A:Tell me about some birthday traditions in Korea.
B: We have a soup called "mi-yeok-guk". We always have "mi-yeok-guk" on our birthdays.
A: A special soup for birthdays? That's interesting. What else?
B: Koreans don't open presents in front of others. Westerners open gifts as soon as they receive them, don't they?
A: Yes, that's what we typically do.
B: Here's another interesting custom. If friends go out for a birthday party, the birthday person pays for everything.
A: Aren't friends supposed to treat the birthday person?
B: Not in Korea. Suprise birthday parties are not that common at all either.
A: Wow. I didn't know that. Birthday traditions are quite different, aren't they?
[추가 연습]
생일인 사람을 the birthday person 이라고 하면 됩니다. 어린 경우 person 대신에 boy 나 girl을 붙여도 되구요.
Who was the birthday person?
누구 생일이었어?
The birthday person blows out the candles on the cake.
생일인 사람이 케익위의 촛불을 불어서 끈다.
Blow out the candles. Oh, and don't forget to make a wish.
어서 촛불을 꺼, 소원 비는 거 잊지말고.
The birthday person makes a wish.
생일인 사람은 소원을 빈다.
People give flower bouguets to the birthday person.
생일인 사람에게 꽃다발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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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로 출장을 가게 될 거 같아, 잠깐 짬을 내어 Google map 에서 Jakarta 공항을 찾아보았습니다. 정식명칭은 수카르노 하타 국제 공항(Bandara Internasional Soekarno-Hatta)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니 어찌나 비행기가 많은지. 굉장히 복잡해보이는 공항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왼쪽부분에서 이상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첨부한 사진의 왼쪽 윗부분을 보면 반쪽이 된 비행기가 보이고 그 옆에는 날개가 살짝 부서진듯한 비행기가 보입니다. 다른 비행기들도 굉장히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궁금..
혹시나 폐기처분할 비행기를 임시로 모아두는 곳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는데, 그건 아니겠죠? 이걸 보니 비행기들의 무덤이라고 하는 미국의 공군 기지가 생각나서 찾아보았습니다.
Google Map에서 Davis-Monthan Air Force Base 를 입력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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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glish 영어회화 Situation 130 의 Unit 7, 핸드폰 메시지, 2010년 3월 2일 방송분입니다.
이예랑씨의 인터뷰 장면이 무척이나 돋보이는 프로입니다.
[Dialogue]
- A: Hey, seems like you've got a text.
- B: Oh, you're right. Let me check.
- A: Are you good at text messaging?
- B: Who me? I'm not bad, but I have to look while I do it.
- A: Some people just text without even looking at their phones.
- B: Oh, you bet. Younger people are especially good at that.
- A: I'm okay with text messaging in Korean. But it takes forever to text someone in English.
- B: You're just not used to it.
- A: Probably. So who's the text from?
- B: Nothing. It's just a spam. I hate these messages.
오늘의 내용에서는 text가 동사로도 사용될 수 있으며, 문자보내는 행위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아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예문]
I'll text you his number right now.
Can you text me your email address?
Why don't you text him and ask where he is?
They will text everyone by tonight.
[추가 단어]
pay plan : 요금제
predictive text : 검색 창이나 텍스트 입력시 해당 글자로 시작되는 단어나 문장의 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때의 단어나 문장을 지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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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glish 의 영어회화 Situation 130 의 Unit 6 - 휴가때 한 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0년 3월 1일 방송분입니다.
[Dialogue]
- A: Only two more days until my vacation.
- B: Are you excited?
- A: I can't wait. I've been looking forward to this trip for months.
- B: Where did you say you were going?
- A: We are going to a resort near Bangkok, Thailand.
- B: That sounds nice. Is it a group package tour?
- A: Kind of. But we have a lot of free time. Where did you go for your last vacation?
- B: Me? I went to Europe.
- A: Awesome. How was it?
- B: It was okay, but there was a lot of moving around.
Dialogue 에 대한 수업이 끝나면 이예랑씨가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하는 코너가 있는데요, 꽤나 흥미롭네요. 이예랑씨의 목소리도 좋고.
[집중 연습]
금번 방송에서는 look forward to 의 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to 다음에 명사나 동명사가 나오는것에 유의해야 하구요, 때때로 to 부정사처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조심하시길^^
I've been looking forward to this opportunity for a long time.
이 기회를 오랫 동안 기다려 왔다.
We've all been looking forward to the sequel.
속편이 정말로 기대된다.
I look forward to meeting you in person.
직접 만나뵙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He's been looking forward to getting a new car.
그는 새차를 갖고 싶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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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glish 에서는 2010년 2월 개편을 맞아서, 새로운 시리즈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남는 시간 짬짬이 들을 생각으로 여러 프로를 살펴보던 중, 괜찮다고 느낀 것이 바로 "영어회화 Situation 130"입니다.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실제로는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느낌입니다.
[Dialogue]
- A: My brother got married last week.
- B: Oh, really? How was the wedding?
- A: It was alright. It was one of those typical korean weddings.
- B: Did he have it at a wedding hall or a hotel ballroom?
- A: At a wedding hall. There were so many guests.
- B: How many came?
- A: Roughly 300 from each side of the family.
- B: That's almost 600 altogether. That's a lot. Western weddings rarely have that many guests.
- A: Yes, I've heard. They're more private, aren't they?
- B: Uh-huh. Only family members and close friends are inv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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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파옵니다.
업무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지낸지 어언 6개월. 앞으로도 6개월이나 더 떨어져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정말 다시 같이 살 수 있게 될지 아직 모릅니다. 요즘 때때로 "내가 왜 여기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왜...
어제 전화통화를 하던 중 아내로 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출근 길.
나를 대신해 매일 아침,저녁 어린이집에 딸아이를 맡기고, 데리고 오는 일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 착한 아내.그리고 그 이른 시간에 일어나 곧잘 엄마를 따라 나서주는 우리 이쁜 딸. 그날 아침도 여느때와 같은 분주함 속에 서둘러 차에 올라 어린이집쪽으로 발길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 카오디오에서는 USB에 저장된 MP3가 흘러나오고. 바쁜 출근길이라 운전에 몰두한 아내는 노래에 크게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흘러나오던 노래가 끝나자, 뒷자리의 카시트에 앉아 있던 딸아이가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엄마, 왠지 이 노래 슬프다"
아내는 그 노래를 딸 아이가 유심히 듣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그래?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딸아이는,
"누가 떠나간다는게 뭐야?"
딸 아이의 말이 계속되었습니다.
"눈물이 날 거 같아."
...
"아빠 생각이 나"
...
이내 울음을 터뜨린 딸 아이는 한참을 그렇게 울었답니다.
어린이집에 다다라서도 그치지 못한 딸 아이는 그렇게,
울면서 어린이집에 들어 갔습니다.
딸아이가 들은 노래가 바로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 같이"입니다.
이제 5살. 다음 주가 생일인데. 생일날 같이 있어주지도 못하는 저는 정말 바보같은 아빠입니다.
왠지 자꾸 콧잔등이 시큰해져옵니다.
창밖에는 내 맘같은 비만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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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이 있다면, 미국에는 NASA가, 유럽에는 ESA가, 그리고 일본에는 JAXA가 있습니다. JAXA는 기존의 여러 기관으로 흩어져있던 항공 우주 관련 기관들을 하나로 묶어 새로 탄생한 기관입니다. 현재 일본의 우주 산업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JAXA는 일본 전역에 매우 많은 연구소와 실험시설, 지상국, 우주센터(발사장)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인 Sagamihara Campus는 ISAS 라고도 불립니다. 다른 기관, 국가와의 협력 연구를 비롯하여 우주 탐사등의 임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달 탐사선인 카구야(SELENE), 소행성 탐사선인 하야부사(MUSES-C)도 이곳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ISAS는 일본의 로켓 개발의 본고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일본 최초의 연필 로켓이 ISAS에서 만들어져 실험되었습니다. 이를 주도했던 이토카와의 이름을 따서 하야부사가 탐사한 소행성의 이름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사가미하라 캠퍼스에 가면, 본관 오른편에 두 개의 로켓이 전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그 중 하나인 M-V-2 로켓입니다. 일본은 M-V 로켓을 이용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는데요, 앞서 말한 소행성 탐사 위성인 하야부사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하야부사는 M-V-5를 이용해서 발사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X-ray 관측위성인 SUZAKU가 M-V-6에 의해, 적외선 관측위성인 AKARI가 M-V-8, 태양 관측위성 HINODE는 M-V-7에 의해 발사되었습니다. 모두 7번의 발사가 있었고, 그 중 M-V-4 는 1단 로켓의 문제로 인해, ASTRO-E를 궤도에 올려놓지 못했습니다. 이후 ASTRO-EII인 SUZAKU가 2005년에 발사되었구요. 현재는 여러 이유로 M-V 시리즈가 중단되어 있다고 합니다.
길이는 약 30미터쯤 됩니다. 사진의 왼쪽에 점심 식사 후 산책하고 있는 세명의 일본 연구원이 보이는데요, 크기를 대충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직경은 약 2.5미터이구요, 1.8톤에 해당하는 탑재체를 지구 저궤도에 올릴 수 있는 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여유가 있으면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내부의 전시물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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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는 Yes24 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Yes24에서 해당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들을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라 관심을 갖고 읽고 있다. 배운게 소프트웨어이고, 대학원 과정에서도 패턴에 대해 아주 쪼오끔(?) 배운적도 있고, 개발과정에 적용도 해보기도 했다. Wiki나 XP 역시..더군다나 요즘 일본에 있다보니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원서(?)를 살까 고민도 해봤지만, 일본어가 짧은 나에겐 역시나 한글로 된 책이 최고의 선택이리라 생각하고 손에 넣게 되었다.
마침, 한국에 갔다 올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에 가방에 넣어가지고 온 책. 오늘 부터 읽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본문부터 읽었는데, 몇년전부터인가는 저자의 글이나 역자의 서문등을 대체로 꼼꼼하게 보는 편이다. 책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대충 책이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었기에 친숙한 서론을 빠르게 넘기고, 본문으로 들어갔다.
아니 이런. 역자가 일본에 계신 듯 한데, 정말 일본스럽게 번역을 해놓으신것이다. 왠지 한국어같지 않은 단어들을 보고있자면, 글의 원래 내용보다는 글을 어떻게 하면 다듬을까에 신경이 더 쓰이게 되니, 책 읽는 속도가 나지를 않고 있다. 이럴수가... 얼마만에 보는 한글책인데..(일본에 6개월가까이 있다보니, 한글로 된 책을 거의 못 봐서..이번에 한국에 갔다오는길에 왕창 싸가지고 왔다.)
번역이 어려운 일임을 알기에, 역자분을 탓하지고 싶지는 않지만, 분명 출판사에서도 원고를 검토하였을텐데 그대로 출판했다는 것이 좀 의아했다. 초판이고 1쇄임을 고려해볼 때, 다음 번에 찍으실때는 좀더 부드럽게 고쳐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책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다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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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온지 두달이 좀 지났는데, 그동안은 못 느끼던 지진을 어제부터 연속해서 겪고 있네요. 마치 배를 탄 것 처럼 옆으로 흔들 흔들. 한국에서 느끼던 지진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꽤나 오래 지속 되더군요. 자다가도 깨고 ^^
이글을 쓰는 지금도 계속해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나봅니다. TV에서는 계속 지진 관련 내용이 자막으로 표시되곤 하네요. 갑자기 지진이 많아지니 슬슬 겁이 납니다. 이러다가 정말 큰 지진이 발생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아래 그림은 일본 기상청에서 발표한 지진 정보입니다.
진도 3이상만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렇게나 지진이 많이 일어나다니..
역시 우리나라가 좋습니다. ^^
지금 일본에 있습니다.
지난 10월에 왔으니 이제 1달이 넘었지요. ^^
설렘과 기대, 그리고 조금은 두려움도 있었지만, 역시 사람 사는 일은 매한가지인가봅니다.
앞으로 자주는 못하겠지만, 일본에서의 자취생활(?)에 대해 올려볼까합니다.
일본에 월요일에 도착했는데, 그 주의 주말에 처음으로 찾아간 맛집. 바로 돈까스 전문점 마이센 돈가스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건물이구요. 오모테산도 역에서 걸어가면 금방입니다.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오모테산도 역에서 나오면 계속해서 안내판이 있거든요.
내부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여기는 바처럼 앉아서 먹는 곳이고 2층도 있다고 합니다. 안가봐서..
흑돼지 히레가스를 시켰고, 무려 가격이...
2995엔. 환전해서 갈때 1300원이 조금 넘었으니 4만원돈이네요. 이렇게 비싼 돈가스는 처음이었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다음에 가족이 오면 다시 오려구요~
점심을 먹고나서 주변을 산책하는데, 여기는 오모테산도 힐스 앞의 거리입니다. 육교위에서 찍은 사진... 의외로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더라구요. 뭐 저야 대충찍었지만..
오모테 산도 힐스 입구구요. 생각보다 꽤 크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올려다본 모습. 이곳은 계단이나 엘레베이터없이도 유모차를 끌고 아래부터 위까지 다니실수 있습니다. 경사로가 계속 이어져 있어서요.
유명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다테시타도리. 사람은 정말 많더군요.
다테시타도리에서 조금 걸어가면 메이지신궁이 있는데요,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손을 씻는 우물같이 생긴곳이 있습니다. 먹지는 말래요~
이곳에서는 행사가 많다고 합니다.
메이지 신궁을 나와서 바로 옆의 요요기 공원으로 갔는데요, 정말 많이 사람들이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공연하는 사람도 무지 많고,
정말 넓은 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끼리거나 또는 연인, 친구들이 함께 있는 걸 보니 한국에 있는 가족이 무척이나 그리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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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파 잠시 웹서핑 도중 발견한 재밌는 문제.
출처: C Quiz
동아리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퀴즈 !
int i, n=20;
for(i =0 ; i < n ; i--)
printf("-");
위의 코드에서 딱 한 글자만 고쳐서 -가 20번 출력되게 해봅시다
int i, n=20;
for(i =0 ; i < n ; i--)
printf("-");
위의 코드에서 딱 한 글자만 고쳐서 -가 20번 출력되게 해봅시다
위 홈페이지에서도 두가지 답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한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int i, n=20;
for(i =0 ; -i < n ; i--)
printf("-");
for(i =0 ; -i < n ; i--)
printf("-");
한 글자를 추가한 것이라서 답이 안될려나요? 하여간 위와 같이 해도 20번의 -가 출력됩니다 ^^
새로운 막강(?) PC가 제 손에 들어옴에 따라 새롭게 개발 환경을 꾸몄습니다.
윈도우 재 설치(조립 업체에서 이건 해줘서...), 오피스 등등의 프로그램 깔고,
C 개발환경 설치하고 등등.. 며칠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사이드 웍으로 하고 있는 자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Eclipse를 깔고, Subversive plugin 과 Connector를 설치했는데도 Connector가 없다면서 실행이 안되더군요.
구글 신의 도움을 받아 업데이트 사이트를 변경해보았습니다.
http://www.polarion.org/projects/subversive/download/eclipse/2.0/update-site/
이 사이트에서 최신의 Connector와 SVNKit을 설치하니 정상적으로 동작...^^
이것때문에 하루동안이나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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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EMS 개발환경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Window 를 Host로 쓰게 되는 경우, 아래의 링크에 나와 있는 방법을 따르게된다.
MinGW Tools for Windows
대부분의 설명이 친절해서 거의 다 쉽게 설치가 가능한데, RTEMS Tool 설치 과정에서 m4가 맞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문제를 살펴보니 m4 압축을 풀게되면 usr/bin/ 밑에 m4 가 깔리게 되는데, 이미 msys/1.0/bin 에 m4 가 있어서 이전의 m4 가 그대로 실행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usr/bin에 있는 m4를 msys/1.0/bin 에 복사하면 이후로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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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nstalled QEMU on Windows XP. QEMU works very wel on my about 5 years old notebook.
To install Ubuntu on QEMU, I downloaded Ubuntu iso file.
The first step is to make hard disk image.
C:\dev\virtual\qemu-0.9.0-windows>qemu-img create -f qcow ubuntu.img 5G
Formating 'ubuntu.img', fmt=qcow, size=5242880 kB
Formating 'ubuntu.img', fmt=qcow, size=5242880 kB
the last argument 5G is the image size.
And next,
C:\dev\virtual\qemu-0.9.0-windows>qemu -L . -cdrom c:\download\ubuntu-9.04-desktop-i386.iso -hda ubuntu.img -m 256 -boot d
"-m 256" means memory is 256MB.
"-boot d" : boot is done by secondary master.
Ubuntu installation is starting.
If you installed QEMU Acceleration, you can add this argument for the fast operation.
-kernel-kqemu
Useful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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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L(JExcel API) is a very useful library for handling Microsoft Excel files on Java envrionment. I like JXL because of its simple and intuitive usage. And also it works very well.
During works with JXL, developers want to specify column width. ColumnView is very helpful for this.
JExcel API's FAQ also describes too.
If you want that 1st column has 15 characters width, you can use like this:
sheet.setColumnView(0, 15);
You can also make auto sizable to the 2nd column:
CellView autoSizeCellView = new CellView();
autoSizeCellView.setAutosize(true);
sheet.setColumnView(1, autoSizeCellView);
autoSizeCellView.setAutosize(true);
sheet.setColumnView(1, autoSizeCellView);
"Auto Size" works well, but the result is not always so good. In some cases, you can face to the undesirable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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