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인데, 사진에서 풍겨지는 느낌이 참 독특했습니다.
옆의 메뉴를 보니 많은 카테고리에, 방문자수는 31만을 넘어가고 있더군요.
그런데 왼쪽 상단의 사진은 꽤나 나이가 드신 분의 모습이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1944년생...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진이며 블로그 운영..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쁘다는 핑계로 채은이 사진도 한참이나 못올리고 밀려있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화이팅!
p.s. 여기 사진을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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