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잠깐 동안 명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아이 얼굴... 아이 생각을 하니 갑자기 없던 의욕이 생기는군요. 지금 시각이 3시 17분.. 퇴근시간까지 약 세시간정도 남았는데, 그동안 집중해서 일하면 오늘치의 성과는 충분히 내리라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일을 시작하기 전, 다짐도 하고 마음도 추스를겸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일이 잘 안될땐, 잠시 멈추고 명상을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이의 얼굴을 떠올리고,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없던 힘도 다시 생기지 않을까요?
여러분, 모두 모두 화이팅~~~
TAG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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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마음 가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눈이 초롱초롱해졌습니다.
2007/10/02 15:21삶의 의욕 만땅...^^
지금 거북이의 '칵테일 사랑'을 듣는 중인데, 활력 충전에 무지 좋습니다. 옛기억이 새록새록~~~~
2007/10/02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