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wn 族"
( Young and wealth but normal : 젊고 부유하지만 평범한 )
출처: http://www.e-plantopia.com/2007/09/culture/fstory01.jsp
월스트리트저널이 규정한, 200년 들어 새롭게 떠오른 엘리트층. 젊고 부유하지만 평범한 욘족은 보통 30,40대의 나이에 상속이 아닌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 수천만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졌음에도 사치를 멀리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욘'이란 용어는 영국의 '선데이텔레그래프'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선 사업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도 이 부류의 특징이다.
( Young and wealth but normal : 젊고 부유하지만 평범한 )
출처: http://www.e-plantopia.com/2007/09/culture/fstory01.jsp
월스트리트저널이 규정한, 200년 들어 새롭게 떠오른 엘리트층. 젊고 부유하지만 평범한 욘족은 보통 30,40대의 나이에 상속이 아닌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 수천만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졌음에도 사치를 멀리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욘'이란 용어는 영국의 '선데이텔레그래프'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선 사업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도 이 부류의 특징이다.
욘족을 꿈꾸지요.. 아니 그 전에 성공을 꿈꾼다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욘족이 되려면 자수성가해서 돈이 많아야 하고, 그것도 젊을 때 성공해야 욘족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까요? 좀더 고심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맘에 와닿는 한마디..
미국의 경우 물질적 하향이동을 택한 사람의 88%가 더 행복해졌다고 한다.
"물질적 하향 이동"이라... 얼마전 읽은 미운 오리 새끼의 출근 중의 "벌거벗은 임금님" 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과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남의 이목 때문에, 체면때문에 우리의 진정한 행복이 자꾸만 멀어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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